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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JSA한달에 한번씩 열리는 신규 회원사 밋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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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월간 JSA가 벌써 두 번째 만남이란 말이오? 월간JSA_5월

   안녕하세요~ 짱절미처럼 상큼한 사무국입니다!   지난  4월에 첫 선을 보인  신규회원사 밋업 프로그램 월간JSA가 벌써 두번째 만남을ㄷㄷㄷ! 시간 참 빨리 지나가죠? 한 달이 정말 바람처럼 사라졌습니다~후후훗     이번 5월 월간JSA에는 엠그램의 박상돈 대표님!  제주애월전동킥보드의 김형민 대표님!  이렇게 두 분이서 참여해주셨습니다~   김형민 대표님은 일정상 조금 늦게 참여해주셨어요, 그래서 먼저 박상돈 대표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_<!     저기 뒤로 보이는 'JSA 모다지다' 현수막이 예쁘죠? JSA가 함께 모이는 일이 있을 때마다 어디선가  모다지다 현수막이 나타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모르셨을 거예요~아직 세번밖에 안 썼거든요^^;;   하지만 앞으로 JSA의 행사 때마다 사무국에서 주섬주섬 챙겨다닐 예정이니 'JSA 모다지다'가 보일 때마다 아는 척 해주세요~     여기서 잠깐! 두 분 대표님 소개를 잠시 해드릴게요!   박상돈 대표님의 엠그램은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인공지능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업체로 커넥티드카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업과 AI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인포디오’ 사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엠그램 http://emgram.kr/main/viewMain.do)   김형민 대표님의 애월 이브이샵 애월전동킥보드68은 친환경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고 지금까지 체험할 수 없던 이색적인 제주도 여행을 가능하게끔 하는 업체입니다. (제주애월전동킥보드 https://ev68.modoo.at/)   사업체를 운영하며 겪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고, 특히나 박상돈 대표님, 김형민 대표님 두 분 다 저희 협회 ICT 분과에 소속되어있으셔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업계 용어로 소통을 하셨습니다!(그 사이에서 문과출신인 저는 ^ㅡ^::?)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보니 한 시간이 또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혁신성장센터 프로젝트 인피니티를 배경으로 한 컷!   참여해주신 엠그램 박상돈 대표님, 제주애월전동킥보드 김형민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6월엔 Gree:N JSA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커밍쑨!

신규회원사를 위한 첫 밋업! 월간 JSA _4월

2019년 JSA가 선보이는 첫번째 프로그램 신규회원사 밋업 프로그램  '월간JSA'   지난 4월 16일 목요일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처음 진행되었습니다.   첫 월간JSA에 제이디테크의 김희찬 대표님, 컬러랩제주의 김명은 대표님 이렇게 두 분이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짝짝)     첫번째 순서는 역시 자기소개죠?   2017년, 제주스타트업협회의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모습들을 간단히 보여드렸습니다.       두번째는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어색한 우리 사이 타파는 모다? 모다?   바로 아이스브레이킹입니다.    '창업하기 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창업을 한다 안한다?'와 같은 질문도 있는 반면에  '첫사랑은 언제?'같은 질문도 가끔씩 섞여있었..^^;;     창업 이전의 얘기부터 여행기까지 갖가지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오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모습이지요?   김희찬 대표님은 ICT 분야에서 갈고 닦은 경험들을 이야기해주셨고, 김명은 대표님은 긴 여행기에서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어느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첫 월간JSA는 마칠 시간이되었습니다.   방명록의 첫 페이지를 장식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명은 대표님 글씨도 너무 예쁘시고..악필은 그저 부러울 뿐이고요?엉엉)        마지막 폴라로이드 한 장씩은 찍어줘야 또 제 맛이쥬?   참여해주신 김희찬 대표님, 김명은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다음 5월의 월간JSA에는 또 어떤 분이 참여해주실지 기대해주세요^______^    

JSA 展JSA만의 분과별 전시회,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은 JSA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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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JSA클린 제주를 위해 JSA 회원사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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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쓰줍러들의 첫 만남! Gree:N JSA

  지난 6월 22일,  제 1회 '그린JSA'가 올레17코스의 시작점인 광령1리 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아침 9시부터 지..집결^^;;하여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도착하신 '제주담다'의 김지윤 대표님! ' 포스건축사사무소'의 최제용 대표님!  반갑습니다~     JSA 행사마다 빠질 수 없는 우리의 '모다지다' RGRG? RGRG!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가 아니고 쓰레기가 별로 없어보이시죠? 근데 작지만 유난히 수가 많던 그것! 바로 담배꽁초였습니다..   진짜 꽁초가 너무 많아요 왤케 많음?༼;´༎ຶ ۝ ༎ຶ༽   담배 꽁초만 100개는 주운 것 같은데 봉투에 반의 반도 못 채운 거 실화냐(현실울음) ༼;´༎ຶ ۝ ༎ຶ༽       그러나 줍줍하다보니 어느덧 코스의 절반 가까이왔습니다.        '바울랩ICT기술연구원'의 이호준 대표님도 어느새 프로쓰줍러 대열에 합류!(사진도 정말 나중에 합류하는 것 같은 느낌으루다가 골라봤는데요.. 이 느낌 뭔지 아시져?)       이렇게 또 사진 한 장을 남겨보구욤ㅎㅎ       어느덧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외도 포구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주운 쓰레기들을 모아서 분리수거까지 마무으리!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오늘의 프로쓰줍러들은 JMT 김밥을 먹고 호로록~ 업사이클러로 변신을 준비합니다.     오늘의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은 '돌창고 바보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업사이클링 아트체험을 진행해주실 '바다쓰기'의 김지환 작가님입니다~     바다쓰기는 해양오염 실태를 설명하고, 개선하기 위한 창의적인 대안들을 제시합니다.   바다쓰기는 또 제주도 해안가에 떠밀려온 바다쓰레기에    동화적 상상력을 더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합니다.   "한 해에 떠밀려오는 해양쓰레기만 연간 18만t, 재활용(recycling)에 디자인(design)을 더한 업사이클링(upcycling)이 곧 해법"       참 뜻깊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계시죠? 김지환 대표님은 요즘 유행하는 DIY처럼,    업사이클링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뜻의 'DIUP(Do It UPcycling)'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고합니다.   그 캠페인에 저희 JSA도 살포시 마음을 보태봅니다!         그러나 제 눈앞엔 어느새 각종 유목과 씨글래스, 코르크 마개 등이 눈앞에 준비되어 있었을 뿐이고...저는 창작에 고통에 힘겨워 할...뻔 했으나!     하다보니 또 완성이 되어있더라구요 바로 이렇게말이죠, 부엉이가 저의 것 후후훗! 귀엽지 않나요? 제가 생각해도 좀 잘만들었음ㅇㅇ이러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여기 최제용 대표님은.....? 이 고퀄리티는 무엇?? 부엉이는 웁니다 부엉부엉ㅠㅠㅠㅠ   컨셉이 영화 '인셉션'이라고 하네요,  인셉션 저도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코브와 아리아드네가 꿈 속에서 벽을 걸어올라가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크으으으!!!     한 곳에 모인 작품들을 보시죠! 와~(이 때다 싶으면 쳐! 뽝수! 짝짝짝짝!)         이렇게 오전은 환경정화활동, 오후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체험으로 어느새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너무 재미있었구요!  참여해주신 김지윤, 이호준, 최제용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음달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러다 눈 깜빡하면 다음달이 오는 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