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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JSA한달에 한번씩 열리는 신규 회원사 밋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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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JSA_8월

JSA 신규회원사를 위한 밋업데이! 월간JSA가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커밍 쑨!     ● 월간JSA_8월   일시:  2019.08.22(목), 오후2시~3 시 장소: 제주혁신성장센터 2층, 프로젝트인피니티 카페테리아(제주시 첨단로 330) 참가 대상: 2019년 7월 신규 가입한 JSA 정회원사 

으아니 월간 JSA가 벌써 두 번째 만남이란 말이오? 월간JSA_5월

   안녕하세요~ 짱절미처럼 상큼한 사무국입니다!   지난  4월에 첫 선을 보인  신규회원사 밋업 프로그램 월간JSA가 벌써 두번째 만남을ㄷㄷㄷ! 시간 참 빨리 지나가죠? 한 달이 정말 바람처럼 사라졌습니다~후후훗     이번 5월 월간JSA에는 엠그램의 박상돈 대표님!  제주애월전동킥보드의 김형민 대표님!  이렇게 두 분이서 참여해주셨습니다~   김형민 대표님은 일정상 조금 늦게 참여해주셨어요, 그래서 먼저 박상돈 대표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_<!     저기 뒤로 보이는 'JSA 모다지다' 현수막이 예쁘죠? JSA가 함께 모이는 일이 있을 때마다 어디선가  모다지다 현수막이 나타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모르셨을 거예요~아직 세번밖에 안 썼거든요^^;;   하지만 앞으로 JSA의 행사 때마다 사무국에서 주섬주섬 챙겨다닐 예정이니 'JSA 모다지다'가 보일 때마다 아는 척 해주세요~     여기서 잠깐! 두 분 대표님 소개를 잠시 해드릴게요!   박상돈 대표님의 엠그램은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인공지능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업체로 커넥티드카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업과 AI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인포디오’ 사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엠그램 http://emgram.kr/main/viewMain.do)   김형민 대표님의 애월 이브이샵 애월전동킥보드68은 친환경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고 지금까지 체험할 수 없던 이색적인 제주도 여행을 가능하게끔 하는 업체입니다. (제주애월전동킥보드 https://ev68.modoo.at/)   사업체를 운영하며 겪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고, 특히나 박상돈 대표님, 김형민 대표님 두 분 다 저희 협회 ICT 분과에 소속되어있으셔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업계 용어로 소통을 하셨습니다!(그 사이에서 문과출신인 저는 ^ㅡ^::?)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보니 한 시간이 또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혁신성장센터 프로젝트 인피니티를 배경으로 한 컷!   참여해주신 엠그램 박상돈 대표님, 제주애월전동킥보드 김형민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6월엔 Gree:N JSA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커밍쑨!

신규회원사를 위한 첫 밋업! 월간 JSA _4월

2019년 JSA가 선보이는 첫번째 프로그램 신규회원사 밋업 프로그램  '월간JSA'   지난 4월 16일 목요일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처음 진행되었습니다.   첫 월간JSA에 제이디테크의 김희찬 대표님, 컬러랩제주의 김명은 대표님 이렇게 두 분이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짝짝)     첫번째 순서는 역시 자기소개죠?   2017년, 제주스타트업협회의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모습들을 간단히 보여드렸습니다.       두번째는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어색한 우리 사이 타파는 모다? 모다?   바로 아이스브레이킹입니다.    '창업하기 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창업을 한다 안한다?'와 같은 질문도 있는 반면에  '첫사랑은 언제?'같은 질문도 가끔씩 섞여있었..^^;;     창업 이전의 얘기부터 여행기까지 갖가지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오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모습이지요?   김희찬 대표님은 ICT 분야에서 갈고 닦은 경험들을 이야기해주셨고, 김명은 대표님은 긴 여행기에서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어느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첫 월간JSA는 마칠 시간이되었습니다.   방명록의 첫 페이지를 장식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명은 대표님 글씨도 너무 예쁘시고..악필은 그저 부러울 뿐이고요?엉엉)        마지막 폴라로이드 한 장씩은 찍어줘야 또 제 맛이쥬?   참여해주신 김희찬 대표님, 김명은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다음 5월의 월간JSA에는 또 어떤 분이 참여해주실지 기대해주세요^______^    

JSA 展JSA만의 분과별 전시회,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은 JSA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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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JSA클린 제주를 위해 JSA 회원사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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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JSA,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스타트업 동년배들 다들 쓰레기 줍는 거 좋아한다!!!!"   지난 달에 처음으로 선보인 Gree:N JSA가 어느덧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7월 27일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만난 참가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올레 15-A코스의 한 스팟! 납읍초등학교 앞에서 집결 후 한 컷!     눈치채셨나요? 이번엔 지난번보다 조금 참가자가 늘었다는 점,   후후훗! 앞으로도 그린JSA는 쭉쭉간다!   오늘의 참가자는 역시 JSA의 부회장 선배님들 오셨따리 오셨따. 제주담다의 김지윤 대표님~아일랜드박스의 박용순 대표님!   그리고 제주허니와인의 이장호 대표님, 바로 이번주에 저희 JSA에 가입해주신 따끈따끈한 신입! 제주스퀘어의 김나솔 대표님!   김나솔 대표님의 그린JSA 홍보 게시글을 보고 참여해주신 박관웅님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그럼 출발해볼까요?   아니 저기..그렇다고 너무 빨리 가진마세요 ༼;´༎ຶ ۝ ༎ຶ༽     이번 올레코스는 풀숲이 많았습니다.  과오름이라든지, 고내봉이라든지...윗 사진은 과오름을 오르기 시작하면서 찍은 사진인데요,   사실을 고백하자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모르겠어요...없더라구요...없어요..   내려오니 그저 땀에 젖은 저만 오롯이 남아있었을 뿐이였고...어떻게 올랐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몰라요 모른다구요༼;´༎ຶ ۝ ༎ຶ༽         평지에서부턴 사진을 죄금씩 찍기 시작했답니다(왜냐하면 정신차림 ^_____^)     어느덧 쓰레기로 채워지고 있는 쓰봉들이 보이시나요?   전 오늘도 담배꽁초만 한 250개쯤 주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꽁초 때문에 미치겠다 별들아..☆★☆)     어느새 도착지점인 고내포구 근처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이겸작가님의  '메종메종'에 잠시 들렀습니다. (메종메종은 저희 JSA회원사인 이겸 작가님께서 지난 6월에 오픈한 갤러리 겸 카페입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환영의 인사로 막 에어프라이어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단호박을 주셨어요!!!!   그리고 JSA행사 때 빠질 수 없는 JMT김밥과 더불어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도 한 잔씩 했습니다.   (오늘도 쏜다쏜다! 김지윤 대표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부회장님 당신은 정말...우리의 빛과 소금..)         꿀맛같던 잠깐의 휴식 후, 도착점인 고내포구에서 오늘의 환경정화 활동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얼른얼른 업사이클링하러 고고 무비무비▶▶▶▶▶▶▶▶▶▶▶     어느새 자리를 옮긴 이곳은 '반짝반짝 지구상회'입니다. (제주 제주시 애월읍 봉성로2길 9)   오늘은 '재주도좋아'와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체험을 해볼텐데요, 분위기부터 정말 좋지않습니까? 들어오자마자 카메라를 꺼낼 수 밖에 없는 이곳!     맛있는 음료와 함께 업사이클링에 대한 설명과 지금껏 '재주도좋아'가 진행했던 프로그램 관련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 체험할 프로그램을 보실까요?   이번에 도전할 업사이클링 체험은 바로 '씨글래스를 이용한 액자만들기'입니다!   우선 씨글래스(Sea Glass)는 바다에 버려진 유리 조각을 말하는데요, 이 조각을 모아 가열하면 표면이 둥근 모양으로 바뀌게 된답니다.   가까이서 보면 반짝반짝, 동글동글한 모양의 씨글래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체험 스타트!   흠흠! 우선 시작은 했는데, 열심히 설명도 들었는데, 오늘도 역시나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 치지말입니다....? (왜 이렇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지, 창의력이 망했습니다༼;´༎ຶ ۝ ༎ຶ༽  우리 엄마는 왜 나 어렸을 때 씽크big 이런 걸 안 시켜주셨을까 으으)       하지만 차근차근! 우선 이렇게 액자 위에 밑그림을 하나씩 그린 후에, UV접착제를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씨글래스를 유리에 붙입니다.     원래 UV접착제는 자외선이 있어야 접착력이 생기기에 햇빛을 쬐어주어도 좋지만, 오늘은 날씨가 좋지않아 인공적으로 자외선을 쏘아주었습니다!       자 그럼 완성된 작품들을 하나씩 보실까요?     제주스타트업협회 사무국으로서 'JSA'는 하나 만들어야하지 않겠습니까?촤하핳!   그 외에도 물고기, 바다와 고래, 주상절리, 발자국, 본인의 회사 로고 등 꽤 그럴싸한 작품들로 재탄생하였네요~ (사실 제가 만든 건 재주도좋아 선생님께서 엄청 많이 도와주셨다고 말 모대요 모대ㅜㅜ)       네! 이렇게 모든 활동이 끝났습니다!   날이 매우 더웠지만 그린JSA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사진도 역시 JSA! 다음번 그린JSA에선 더 많은 참가자분들을 만나고시포요...♡

프로쓰줍러들의 첫 만남! Gree:N JSA

  지난 6월 22일,  제 1회 '그린JSA'가 올레17코스의 시작점인 광령1리 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아침 9시부터 지..집결^^;;하여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도착하신 '제주담다'의 김지윤 대표님! ' 포스건축사사무소'의 최제용 대표님!  반갑습니다~     JSA 행사마다 빠질 수 없는 우리의 '모다지다' RGRG? RGRG!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가 아니고 쓰레기가 별로 없어보이시죠? 근데 작지만 유난히 수가 많던 그것! 바로 담배꽁초였습니다..   진짜 꽁초가 너무 많아요 왤케 많음?༼;´༎ຶ ۝ ༎ຶ༽   담배 꽁초만 100개는 주운 것 같은데 봉투에 반의 반도 못 채운 거 실화냐(현실울음) ༼;´༎ຶ ۝ ༎ຶ༽       그러나 줍줍하다보니 어느덧 코스의 절반 가까이왔습니다.        '바울랩ICT기술연구원'의 이호준 대표님도 어느새 프로쓰줍러 대열에 합류!(사진도 정말 나중에 합류하는 것 같은 느낌으루다가 골라봤는데요.. 이 느낌 뭔지 아시져?)       이렇게 또 사진 한 장을 남겨보구욤ㅎㅎ       어느덧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외도 포구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주운 쓰레기들을 모아서 분리수거까지 마무으리!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오늘의 프로쓰줍러들은 JMT 김밥을 먹고 호로록~ 업사이클러로 변신을 준비합니다.     오늘의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은 '돌창고 바보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업사이클링 아트체험을 진행해주실 '바다쓰기'의 김지환 작가님입니다~     바다쓰기는 해양오염 실태를 설명하고, 개선하기 위한 창의적인 대안들을 제시합니다.   바다쓰기는 또 제주도 해안가에 떠밀려온 바다쓰레기에    동화적 상상력을 더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합니다.   "한 해에 떠밀려오는 해양쓰레기만 연간 18만t, 재활용(recycling)에 디자인(design)을 더한 업사이클링(upcycling)이 곧 해법"       참 뜻깊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계시죠? 김지환 대표님은 요즘 유행하는 DIY처럼,    업사이클링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뜻의 'DIUP(Do It UPcycling)'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고합니다.   그 캠페인에 저희 JSA도 살포시 마음을 보태봅니다!         그러나 제 눈앞엔 어느새 각종 유목과 씨글래스, 코르크 마개 등이 눈앞에 준비되어 있었을 뿐이고...저는 창작에 고통에 힘겨워 할...뻔 했으나!     하다보니 또 완성이 되어있더라구요 바로 이렇게말이죠, 부엉이가 저의 것 후후훗! 귀엽지 않나요? 제가 생각해도 좀 잘만들었음ㅇㅇ이러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여기 최제용 대표님은.....? 이 고퀄리티는 무엇?? 부엉이는 웁니다 부엉부엉ㅠㅠㅠㅠ   컨셉이 영화 '인셉션'이라고 하네요,  인셉션 저도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코브와 아리아드네가 꿈 속에서 벽을 걸어올라가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크으으으!!!     한 곳에 모인 작품들을 보시죠! 와~(이 때다 싶으면 쳐! 뽝수! 짝짝짝짝!)         이렇게 오전은 환경정화활동, 오후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체험으로 어느새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너무 재미있었구요!  참여해주신 김지윤, 이호준, 최제용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음달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러다 눈 깜빡하면 다음달이 오는 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