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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개 스타트업 '제주'로 뭉쳤다...제주스타트업협회 8개 분과 활동 개시

지난 7월 출범한 제주스타트업협회가 8개 분과를 만들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참가기업만 170여개사로 핀테크 관련 협회나 단체 중 최대 규모다. 윤형준 제주스타트업협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왔지만 핀테크 산업 지원과 인프라는 여전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며 “제주에 기반을 둔 기업과 이주기업이 하나로 뭉쳐 제휴와 연대를 통한 핀테크 융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    2017.08.30

“함께 멀리 가자”…제주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순수 민간 차원의 지자체 스타트업(Start-up, 신생 벤처기업) 협회가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창립됐다. ‘4차 산업혁명의 씨앗’으로 불리면서도 제대로 된 생태계가 구축돼 있지 않아 마케팅과 자본 부족, 규제 등의 어려움을 겪어온 스타트업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뭉쳤다. 11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제주스타트업협회(JSA, Jeju Stat-up Associatio)의 목적은 제주도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스타트업 업계의 공동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다.

뉴스1    |    2017.07.11

[인터뷰] “제주만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

“제주만의 특별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제주스타트업협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전국 최초의 순수 민간 차원의 지자체 스타트업협회인 ‘제주스타트업협회(JSA, Jeju Stat-up Association)’를 이끌 초대 회장으로 11일 선출된 윤형준 ㈜제주패스 대표의 일성이다. 윤 회장은 JSA 창립총회를 마치고 뉴스1 제주본부와 가진 인터뷰에서 “제주도의 특성상 많은 이주민과 육지의 우수인력들이 제주의 청년들과 융복합해 스타트업들이 탄생하고 있지만 많은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뉴스1    |    2017.07.11

제주스타트업협회 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11일 창립

순수 민간 차원의 스타트업(Start-up, 신생 벤처기업) 협회가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창립된다. 제주스타트업협회(JSA, Jeju Stat-up Association)는 11일 오후 4시 재밋섬파크(원도심 구 아카데미극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JSA는 제주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매달 꾸준히 준비모임을 진행했다.

뉴스1    |    2017.07.11

제주스타트업협회 11일 본격 스타트

제주도내 벤처산업계가 힘을 합친다. 제주도는 제주지역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제주스타트업협회가 11일 오후 4시 재밋섬 7층(원도심 구 아카데미극장)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스타트업협회 창립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창업 7년 이하의 스타트업, 개인사업자, 예비창업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제주도민일보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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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2018 베스트 메이커 100 선정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15일 2018년 한 해 동안 와디즈 펀딩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베스트 메이커 100을 선정한 ‘와디즈 메이커 어워즈’를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와디즈 메이커 어워즈’는 메이커의 와디즈 펀딩 성공을 축하하고 와디즈의 성장에 함께 해준 것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았다. 주제는 ‘와디즈와 당신이 만든 변화’다. 우리 일상의 변하게 한 기술과 지역의 변화, 생각과 가치관의 변화가 작은 행복을 만들고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촉매제가 되는 모습 등을 준비했다. 관련기사 1000억 훌쩍 넘은 크라우드 펀딩…자금 조달에 홍보까지 '일거양득' "7억원, 120분 만에 모았다"…놀라운 '와디즈 펀딩' [크라우드 펀딩 꿀팁 ‘그투그’] #9 과연 투자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지난해 와디즈 펀딩금액은 601억원으로 2017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개설된 프로젝트만 3500여개에 달한다. 이 가운데 메이커 어워즈를 수상한 ‘베스트 메이커 100’은 펀딩 달성 금액, 메이커의 소통에 대한 적극성, 서포터의 피드백, 후기 등 프로젝트에 대한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부문은 총 7개다. △ Design For You (사려 깊은 디자인으로 일구는 변화), △ Small, But Big (로컬 상권에 사람 냄새를 풍기는 변화) △ Dream Catcher (누군가의 꿈을 투자로 응원하는 변화), △ Right Thing (옳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변화) △Amazing Tech (상상력과 기술이 만들어 낸 변화) △New Lifeduct (라이프스타일의 풍요로운 변화) △Real Happiness (일상을 작은 행복들로 채우는 변화)로 구분했다. 선정된 메이커는 지난해 리워드형 최다 금액(6억 3000만원)을 모집한 반려동물용 인공지능 로봇인 ‘바램펫 피트니스 로봇’을 만든 바램시스템부터 바이오 스타트업인 쿼럼바이오, 제주 빈집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한 다자요, 집단지성의 힘으로 디자인한 구스다운점퍼를 선보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사내벤처팀 FLIP 등이다.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여러 분야에서 변화를 이끈 기업들이 뽑혔다. 수상 메이커는 각각 상패와 와디즈 신혜성 대표의 축하 메시지, 와디즈가 발행한 스타트업 매거진 와디즈 넥스트 등이 담긴 패키지를 받는다. 수상 명단은 와디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와디즈와 메이커들이 함께 이룬 결과로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메이커 어워즈를 준비했다”며 “메이커들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자부심을 느끼고 새해 더욱 도약하길 바란다.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한국경제    |    2019.01.15

제주은행-티엔디엔 전략적 업무협약

주은행(은행장 서현주)은 도내 스타트업체인 (주)티엔디엔(대표 이민석)과 20일 모바일 결제 영업 확대의 일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만의 특색있는 모바일 결제 생태계 구축 및 고객혜택 강화, 생활밀착형 금융 서비스 공동 개발 및 디지털 신사업 공동 추진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라일보    |    2018.12.21

다자요, '2018 관광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금상

도내 기업 다자요(대표 남성준)가 ‘2018 관광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기업 중 우수한 펀딩실적과 뛰어난 역량을 지닌 다자요 등 8개 기업을 선정, 총 5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의 빈집을 리모델링해 새로운 숙박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도시재생형 사업모델 업체인 다자요는 금상(한국관광공사 사장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다자요는 지난 4월 말 2주간에 걸친 후원형 펀딩을 통해 ‘빈집프로젝트’ 1, 2호점의 숙박권을 투자자들에게 제공, 펀딩 오픈 10분만에 390%의 성공률로 모든 숙박권을 완판했다.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이란 투자자는 기업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후원(투자)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기업의 상품 또는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형식이다. 저작권자 © 제주新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제주新보(http://www.jejunews.com)

제주신보    |    2018.12.16

제주패스-티모넷, 제주관광 질적성장 위해 맞손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주)제주패스(대표 윤형준)와 (주)티모넷(대표 박진우)은 제주지역 관광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5일 서울 티모넷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티모넷은 지난 11월 제주도 성산읍에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아미엑스(AMIEX®) 전시관 '빛의 벙커(Bunker de Lumières)'를 개관한 모바일 티머니 업체다. '빛의 벙커'는 성산읍 지역 내 900평 규모의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 벙커를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프랑스 문화유산 및 예술 전시 공간 통합 서비스 기업 컬처스페이스가 개발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이다. 90대의 프로젝터와 69개의 스피커를 활용해 관람객에게 환상적인 몰입감을 제공하는 '빛의 벙커'는 개관작으로 '클림트展'을 전시 중이다. 올해 서거 100주년을 맞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750여점을 포함해 비엔나를 거점으로 활동한 에곤 쉴레, 훈데르트바서 등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관광플랫폼 회사인 제주패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빛의 벙커'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끔 질적 관광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진우 티모넷 대표는 "티모넷은 IT를 활용해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을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며 "이번 MOU를 통해 제주지역과 관광산업의 질적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예술가와 교류해 제주의 문화 중심지로 동반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형준 제주패스 대표는 "천편일률적인 제주관광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민해왔는데 빛의 벙커는 이를 해결할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계기로 빛의 벙커와 제주관광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sy0104@news1.kr

뉴스1    |    2018.12.05

농협은행 제주영업부 '여행과치유 제주아동후원 전시' 개막

농협은행 제주영업부(부장 이창휴)는 지난 3일 제주영업본부 1층 로비에서 ‘2018 여행과치유 제주아동후원 전시’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행과치유(대표 이겸) 회원 작가 4명과 제주영업부 고객 및 농협은행 사무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여행과 치유 회원작가 15명이 참여해 사진, 그림, 도자기 등 총 45점이 출품돼 오는 17일까지 전시된다. 여행과치유 작가들은 예술과 창작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보여주는 전시보다 나누는 전시를 위해 2014년부터 5회에 걸쳐 농협은행 메세나운동에 참여해 전시수익금을 제주아동후원금 전달하고 있다. 이창휴 부장은 “꾸준히 전시기회를 마련해 작품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일보 cjnews@jejuilbo.net 출처 : 제주일보(http://www.jejuilbo.net)

제주일보    |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