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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확충-인력유치 등 과제"

헤드라인제주    |    2020.01.22

‘제주 청년-스타트업 연결의 장’ 기대되는 더 큰 생태계

도내 유수 스타트업 및 7개 중간지원조직을 통해 취창업 생태계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주 스타트업 믹스 2019’가 19일 오후 4시부터 제주더큰내일센터에서 열렸다. 주행사인 간담회가 오후 5시30분부터 ‘앞으로 10년, 제주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원희룡 제주도지사,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김종현 제주더큰내일센터장,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남성준 제주스타트업협회장(다자요 대표),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가 참여했다. 간담회의 골자는 크게 스타트업 규제 해소와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확장이었다. 남 협회장은 “정부가 규제를 없애주고 혁신 모델을 개발해서 창업하라고 청년 기업가의 등을 떠밀고 있는데, 막상 실제로 창업을 하게 되면 부딪히는 법적인 문제와 이슈가 있다”며 “변호사와 국가 상대 소송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내가 국회에 들어가볼까도 생각했다”고 규제 이슈에 관한 답답함을 표현했다. 이에 동감하며 원 지사는 “FTA가 체결되면서 농민들의 생존권과 부딪혔을 때 상생기금 1조원을 만들어서 밀어붙였는데 미래 산업은 더 중요하다. 무턱대고 안된다는 태도는 안된다. 정치권과 행정에서 외롭지 않도록 노력하고 분발하겠다”고 답했다. 중략 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제주의소리    |    2019.12.20

제주 스타트업 '펀드·제도·시설' 3박자로…

제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과감한 펀드 투자, 특별법을 활용한 규제 혁신, 다양한 창업공간 확보를 희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지역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CEO, 지원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스타트업&벤처기업 스피크아웃'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 스피크아웃은 선·후배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인들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변화와 흐름에 대응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올해는 공유·소통·약속·힐링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들이 생생한 사례발표를 통해 도전과 실패, 성공의 경험담을 풀어놓으며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먼저 학습과 게임기술을 접목한 언어학습앱을 개발해 KDB넥스트라운드로부터 35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주)케치잇플레이 최원규 대표가 경험을 발표했다. 최 대표는 자신을 게임마니아라고 소개하며 "게임은 인류의 공통언어가 되고 있다. 게임이라는 도구를 통해 게임이 아닌 학습 분야에서 게임에 몰입하는 방식으로 즐겁게 학습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창업 인큐베이터를 넘어 사업의 성장과 고도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지원프로그램까지 제주에 갖춰지면 금상첨화"라며 "앞으로 제주를 발판으로 글로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설립 3년 만에 '디지털 스탬프' 서비스를 개발해 제주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주)스트리 지광재 대표는 로컬 마케팅의 문제를 쉬운 연결로 해답을 찾은 경험을 발표했다. 지 대표는 대기업 프렌차이즈에 대항해 서로의 경험과 혜택을 공유하며 비슷한 종류의 주변 매장이 더 이상 경쟁상대가 아닌 파트너가 되고 상생하는 통합서비스 사업 모델의 성공담을 제시했다. 제주에서 테스트를 끝낸 (주)박스트리는 서울, 부산을 넘어 베트남 서비스 런칭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가며, 제주에서 세계를 보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제주 캐릭터와 제주 천연원료를 활용한 유아용 유기능 캐릭터 화장품 개발에 성공한 엘로이즈 조용우 대표는 제주환경 자원을 소재로 게임과 재미의 가치를 추가하여 상품내용 뿐 아니라 용기 디자인의 독창성을 부각시킨 제품을 내놓았다. 앞으로 엘로이즈는 글로컬(글로벌+로컬) 콘텐츠 캐릭터 상품개발을 촉진하고 유아용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시장 활성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스피크아웃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 등 지역내 10개 기업지원기관이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제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만남의 장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라일보    |    2019.11.18

제주 혁신기업 축제' 2019 스타트업.벤처기업 스피치아웃 개최

제주 혁신기업들의 축제 '2019 스타트업&벤처기업 스피크아웃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0개 기업지원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제주가 꿈꾸는 새로운 내일, 제주를 바꾸는 우리의 약속'을 주제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인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를 통해 도전과 실패, 성공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신생 기업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함께 풀어가는 공유마당 등 새로운 변화 흐름에 대응한 만남과 교류의 장이 이어진다. 1부에서는 도내 스타트업의 경험 등 이야기가 소개된다. 학습에 게임기술을 접목한 언어학습앱을 개발해 KDB넥스트라운드로부터 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캐치잇플레이 최원규 대표가 제주에서 창업해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겪은 경험담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설립 3년 만에 '디지털 스탬프' 서비스를 개발해 제주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박스트리 지광재 대표, 제주 캐릭터와 제주 천연원료를 활용한 유아용 유기농 캐릭터 화장품 개발에 성공한 ㈜엘로이즈 조용우 대표가 사례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과 해결방법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기 위하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 참여기업과 패널 간 제주 스타트업&벤처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원 및 협력방안에 대해 산.학.연.관 등 분야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게 된다. 2부 행사는 '현장에서 답을 찾다'로 주제로, 제주시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기업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소통과 체험을 통해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스타트업, 벤처기업 CEO 또는 임원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행사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인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창업지원정책을 개선하고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지역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참가신청 = 제주스타트업협회(720-3030) 출처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

헤드라인제주    |    2019.11.03

JDC, ICT융합창업허브 1기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황’

20여개 VC 참가…11개 스타트업 투자유치 피칭 진행 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 1기 스타트업들이 30일 JDC 데모데이 행사를 통해 투자상담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 [제주=좌승훈 기자]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이하 JDC)는 지난 30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있는 플레이스캠프 제주에서 제1회 제주혁신성장센터 데모데이(Demoday)를 가졌다. 이날 데모데이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나 제품, 아이디어 등을 소개하는 행사로, JDC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12월 개관해 운영 중인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들의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JDC 주최 제1회 제주혁신성장센터 데모데이 기업설명회 행사는 롯데엑셀러레이터·KB인베스트먼트·유안타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KG이니시스·위벤처스·우신벤처투자 등 20여명의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VC)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Investor Relations, IR)와 투자상담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자상담 네트워킹을 통해 11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피칭도 이어졌다. 최영락 JDC 운영사업본부장은 “JDC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의 기술개발·판로개척·투자유치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 1기 입주기업들은 지난 6개월 동안 4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114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미국·홍콩·베트남·일본 수출시장 개척 등의 성과를 일궈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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