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타트업협회 로고

협회소식 >
보도자료

협회소식

보도자료

협회
제주스타트업협회, 콘텐츠크리에이터 사업화 피칭대회 ‘Show & Sell’ 개최

제주환경일보    |    2020.01.30

제주스타트업 발 빠르게 만든 ‘코로나 맵’ 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세계 각국이 긴장하는 가운데, 제주의 스타트업기업이 이 신종 감염병의 추세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맵’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연구원, 출판사, 미디어사, 컴퓨터학원 등으로 구성된 에듀테크 회사 바울랩(대표 이호준)이 지난 28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맵’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로나 맵은 질병관리본부의 데이터에 근거해 매일 오전 ▲코로나 확진환자 수와 사망자 수 ▲한국 확진자 ▲제주 확진자 수 ▲발생국가 ▲확진자 수 증가 추이 ▲Top3 발생국가 ▲발병지도 ▲안전수칙 ▲국내 현황 등을 발 빠르게 업데이트 한다. 특히 국내 현황은 확진자의 △국적 △성별 △나이 △입국과 확진 날짜 △접촉자 수와 이동경로까지 표로 상세하게 정리해뒀다. 코로나 맵은 누구나 웹사이트(http://corona.paullab.synology.m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의 파급력이 커지면서 제주도청(미래전략국)과 제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에서도 바울랩에 연락을 해왔다. 스타트업협회와 각 기관들은 민관학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개선점과 활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호준 바울랩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허위 뉴스가 쏟아져 나왔다. 불필요한 공포를 조장한다는 생각이 들어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면 사회 분위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 침착하게 대응해나갔으면 한다. 확진이 안 된 곳에서부터 불안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제주의 소리    |    2020.01.30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확충-인력유치 등 과제"

헤드라인제주    |    2020.01.22

‘제주 청년-스타트업 연결의 장’ 기대되는 더 큰 생태계

도내 유수 스타트업 및 7개 중간지원조직을 통해 취창업 생태계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주 스타트업 믹스 2019’가 19일 오후 4시부터 제주더큰내일센터에서 열렸다. 주행사인 간담회가 오후 5시30분부터 ‘앞으로 10년, 제주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원희룡 제주도지사,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김종현 제주더큰내일센터장,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남성준 제주스타트업협회장(다자요 대표),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가 참여했다. 간담회의 골자는 크게 스타트업 규제 해소와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확장이었다. 남 협회장은 “정부가 규제를 없애주고 혁신 모델을 개발해서 창업하라고 청년 기업가의 등을 떠밀고 있는데, 막상 실제로 창업을 하게 되면 부딪히는 법적인 문제와 이슈가 있다”며 “변호사와 국가 상대 소송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내가 국회에 들어가볼까도 생각했다”고 규제 이슈에 관한 답답함을 표현했다. 이에 동감하며 원 지사는 “FTA가 체결되면서 농민들의 생존권과 부딪혔을 때 상생기금 1조원을 만들어서 밀어붙였는데 미래 산업은 더 중요하다. 무턱대고 안된다는 태도는 안된다. 정치권과 행정에서 외롭지 않도록 노력하고 분발하겠다”고 답했다. 중략 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제주의소리    |    2019.12.20

제주 스타트업 '펀드·제도·시설' 3박자로…

제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과감한 펀드 투자, 특별법을 활용한 규제 혁신, 다양한 창업공간 확보를 희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지역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CEO, 지원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스타트업&벤처기업 스피크아웃'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 스피크아웃은 선·후배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인들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변화와 흐름에 대응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올해는 공유·소통·약속·힐링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들이 생생한 사례발표를 통해 도전과 실패, 성공의 경험담을 풀어놓으며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먼저 학습과 게임기술을 접목한 언어학습앱을 개발해 KDB넥스트라운드로부터 35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주)케치잇플레이 최원규 대표가 경험을 발표했다. 최 대표는 자신을 게임마니아라고 소개하며 "게임은 인류의 공통언어가 되고 있다. 게임이라는 도구를 통해 게임이 아닌 학습 분야에서 게임에 몰입하는 방식으로 즐겁게 학습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창업 인큐베이터를 넘어 사업의 성장과 고도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지원프로그램까지 제주에 갖춰지면 금상첨화"라며 "앞으로 제주를 발판으로 글로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설립 3년 만에 '디지털 스탬프' 서비스를 개발해 제주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주)스트리 지광재 대표는 로컬 마케팅의 문제를 쉬운 연결로 해답을 찾은 경험을 발표했다. 지 대표는 대기업 프렌차이즈에 대항해 서로의 경험과 혜택을 공유하며 비슷한 종류의 주변 매장이 더 이상 경쟁상대가 아닌 파트너가 되고 상생하는 통합서비스 사업 모델의 성공담을 제시했다. 제주에서 테스트를 끝낸 (주)박스트리는 서울, 부산을 넘어 베트남 서비스 런칭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가며, 제주에서 세계를 보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제주 캐릭터와 제주 천연원료를 활용한 유아용 유기능 캐릭터 화장품 개발에 성공한 엘로이즈 조용우 대표는 제주환경 자원을 소재로 게임과 재미의 가치를 추가하여 상품내용 뿐 아니라 용기 디자인의 독창성을 부각시킨 제품을 내놓았다. 앞으로 엘로이즈는 글로컬(글로벌+로컬) 콘텐츠 캐릭터 상품개발을 촉진하고 유아용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시장 활성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스피크아웃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 등 지역내 10개 기업지원기관이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제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만남의 장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라일보    |    2019.11.18

회원사